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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  |  중부발전, 자카르타에 ‘해외동반진출협의회’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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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날짜  | 2014-10-01 09:40:04 조회수  | 2106
 
▲ 최평락 중부발전 사장(사진 앞줄 가온데 왼쪽)이 권찬용 (주) 성산 대표에게 현지 법인 현판을 전달하고 있다.

 

중부발전이 발전산업계 최초로 인도네시아 해외동반진출 중소기업 현지법인을 개소했다.

한국중부발전(사장 최평락)은 지난 22일 ‘제1 KOMIPO School’ 준공식과 더불어 23일 중소기업 10개사로 구성된 ‘해외동반진출협의회’의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현지법인 (SSH)개소식을 발전산업계 최초로 시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평락 중부발전 사장과 ‘해외동반진출협의회’ 회장사 성산 권찬용 대표를 비롯해 협의회 회원인 해강알로이(대표 오충섭) 등이 참석했다.

또한 현지에서 실질적으로 제품을 구매하는 중부발전 파견 직원과 현지법인 직원 등이 자리를 같이 했다. 해외전문무역상사인 현지법인(SSH)은 해외동반진출협의회 회원인 중소기업 10개사의 제품을 중부발전이 운영하는 인도네시아 발전소에 판매하는 매개체로서 해외동반진출을 본격화하는 계기가 됐다. 

해외동반진출협의회 현지법인은 금년 4월 현지 사무실을 연 이후 중부발전의 인도네시아 현지 발전소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판촉활동을 했으며 9월까지 6만 달러의 수주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현재까지 인도네시아 찌레본, 탄중자티, 왐푸수력 발전소 등을 상대로 47만달러의 견적을 제출하고 있으며 향후 꾸준한 판매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지법인 설립은 중소기업의 수출촉진은 물론이고 대기업도 해외사업에서의 원가절감, 안정적인 발전소 운영 등으로 경쟁력을 갖추게 되어 해외동반진출의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중부발전은 해외동반진출협의회현지법인을 위해 ▲경영자문과 사무실 임대 ▲현지시장 조사 ▲해외벤더등록 ▲해외홍보물제작 등 글로벌 마케팅을 지원했으며 현지 파견직원을 구매담당자로 활용함으로서 중소기업의 해외동반진출에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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