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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  |  서부발전, 중소기업과 해외 동반진출에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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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날짜  | 2014-10-01 09:44:15 조회수  | 2175

 

한국서부발전이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에 적극 나선다. 


서부발전(사장 김문덕)은 2015년까지 해외진출 글로벌 기업 30개사를 육성하는 ‘WP-Small Giants 30’ 프로젝트를 마련하고, 9일 엘타워에서 출범식을 가졌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기계, 전기, 환경 분야의 역량이 뛰어난 기업들로, 삼영필텍, 한국고벨, 비엠티, 케이피일렉트릭, 해강알로이, 대영씨엔이 등 총 31개사다.

 
서부발전은 이들 기업들과 공동 연구개발, 기술역량 지원, 금융지원, 판로지원 등을 통해 실질적인 수출지원을 해 나간다는 목표다.

 
구체적인 해외 동반진출 전략을 보면 건설 분야의 경우 중기업체 물품의 벤더 등록을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추진 중인 미얀마 양곤 500MW 가스복합 발전사업의 경우 국내 EPC업체인 현대건설이 중소기업 동반성장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표명하고 있어 벤더 등록에 유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운영·유지보수(O&M)분야의 경우도 인도 마하라쉬트라 가스복합사업에서 발전소 전사적 자원관리시스템(ERP)과 O&M 경상정비 관련 예비품 구입시 중소기업 제품을 우선 구매할 계획이다.


또 나이지리아 액빈 가스발전 사업에 있어서도 한전과 협조체제를 이뤄 중기제품 우선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서부발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동반성장 오픈플랫폼을 구축해 중소기업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고, 정부의 동반성장 중점 추진정책인 성과공유제에 부응하기 위해 자체 성과공유모델을 발굴, 국내 기업 중 최다 성과공유과제 등록을 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 에너지다소비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에너지절감 그린크래딧사업을 통해 에너지절감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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