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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  |  남동발전 등 발전사, 중소기업 해외 진출 지원_독일 퀼른서 열린 ‘Power-Gen Europe 2014’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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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날짜  | 2014-10-02 08:12:38 조회수  | 2586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독일 퀼른에서 열린 ‘Power-Gen Europe 2014 전시회’에 참가한 중소기업 관계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한국남동발전 등 발전5사가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위해 국제전시회 참가를 지원했다.

남동발전(사장 허엽)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독일 퀼른에서 개최된 ‘Power-Gen Europe 2014’ 전시회에 중소기업 16개사와 함께 참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매년 유럽에서 개최되는 발전 산업관련 국제전시회로,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판로개척과 발전 산업 트렌드를 벤치마킹 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 발전5사와 KOTRA 및 전력기술인협회가 공동 후원했다.

남동발전은 발전5사 대표로 한국공동관을 주관한다. 지난해 10월 체결된 남동발전-KOTRA간 협약에 따라 전시회 참가기업의 주력 품목을 분석해 지멘스 등 유럽지역 바이어와의 수출 상담을 진행하는 등 차별화된 전략으로 유럽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또 우리 중소기업의 유럽시장 진출 강화를 위해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최되는 ‘한-EU 에너지 플라자’ 참가도 지원했다.

이 행사는 이탈리아 기업들과 기술협력 소싱을 통해 유럽시장 및 제3국 수출 지원을 목적으로 기획됐으며, KOTRA는 우리 기업의 수요에 맞춘 이탈리아 유력 바이어 모집과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또 우리 기업이 현지 시장 진출과 벤더로 등록될 수 있도록 Ansaldo Energia 등 글로벌 기업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 대한 우리 중소기업들의 만족도는 상당히 높았으며, 실제 이번 유럽 연계 행사에서 해강알로이(700만 달러), 나라코퍼레이션(54만 달러) 등이 현장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이영재 남동발전 동반성장그룹장은 “발전회사가 중소기업의 해외 수출시장 개척을 위해 추진하는 시장개척단 성과는 당장 가시적으로 거두기에는 어렵지만, 플랫폼을 구축해 지속적으로 운영한다면 기술경쟁력 있는 중소기업제품들의 해외진출성과가 늘어날 것”이라며 “남동발전은 앞으로 중소기업 수출 지원을 하는 후견사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형석 기자 (azar76@electimes.com)

 

<2014-06-11 전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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